허일 디자이너

01 / SNS 콘텐츠 디자인·운영

김영사

매주 열 권의 책을, 매번 새로운 목소리로.

기간
2022—현재
역할
비주얼 디자인 단독
카피 각색
도구
Photoshop
Illustrator
YOUNGSA1,500+ CONTENTS

과제

많은 책을 빠르게 소개하면서도 각각의 인상을 남겨야 했다.

주 10건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는 환경에서, 출판사 계정의 일관성과 책마다 다른 장르적 분위기를 동시에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.

접근

책의 장르와 감정을 먼저 시각 언어로 분류했다.

표지 디자인을 반복하기보다 본문 속 단서와 독자의 감정을 출발점으로 삼았다.

실행

이미지와 타이포그래피, SNS의 말투를 하나의 화면으로 묶었다.

이미지 선정과 제작을 단독으로 담당하고, 에디터의 초안을 SNS에 맞게 각색했다. 피드에서 책 이름이 더 잘 보이도록 책등 형태의 레터링 띠도 추가했다.

결과

3년 반 동안 1,500여 건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.

콘텐츠의 양을 유지하면서 장르별 시각 표현의 폭을 넓혔고, 운영 중 발견한 문제를 시스템 개선으로 연결했다.